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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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북·미 정상, 합의 안 지키면 엄중한 심판 받게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간 비핵화 합의를 언급하며 “만약에 국제사회 앞에서 정상이 직접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며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는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정상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동남아연구소(ISEAS)가 주최한 ‘싱가포르 렉쳐’ 강연을 마친 뒤 진행된 질의응답을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과정이 결코 순탄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냐는 의구심이 국제사회에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과거 북·미간 비핵화 합의가 실패한 사례도 언급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그러나 과거와는 지금 차원이 다르다. 이번에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북·미 간 70년 간 적대 관계가 계속 되다가 양 정상이 처음으로 만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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