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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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포르쉐,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중 무역전쟁 영향 無’

포르쉐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총 13만598대를 판매해 지난해 대비 3% 성장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꾸준한 상승세가 이어졌다. 성장은 플래그십 모델인 파나메라가 이끌었다. 풀체인지 모델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작년보다 두 배가량 증가한 2만500대가 인도됐다. 스포츠카 911은 2만1400대가 팔려 2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SUV 모델의 경우 마칸과 카이엔이 각각 4만6600대, 2만8700대씩 팔려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시장 판매가 9% 증가한 4만6955대로 나타났다. 특히 독일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1만7215대가 팔려 11%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미국(2만9421대)을 포함한 미대륙 시장에서는 총 3만5635대가 인도돼 판매량이 7% 증가했다. 반면 아시아태평양과 아프리카, 중동 시장 판매량은 4만8008대로 4% 하락했다. 특히 가장 큰 시장인 중국 판매가 3만3363대에 그쳐 작년에 비해 7%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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