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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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8 days ago

MB 재판, 건강 탓 17일로 또 연기…“몹시 힘든 표정, 수액투여”

비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건강 악화를 이유로 13일 예정된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에 기일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강훈 변호사는 취재진들에 “오늘 오전에 이 전 대통령을 접견했더니 의사 진료를 받고 있었고 몹시 힘든 표정이었다”며 이 전 대통령이 기일을 변경할 수 있겠느냐고 물어서 변경 신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의 다음 공판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열린다. 강 변호사는 지난 번 공판기일을 변경했을 때와 같이 건강상의 이유라며 현재 의료진이 이 전 대통령에 수액을 투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안색이 창백하고 점심부터 식사를 못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아 몇시간 동안 법정에 앉아있는 것이 어렵다는 이유로 기일을 연기했다. 이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혐의 재판은 주 3회씩 잡혀있다. 가능하면 이 전 대통령의 1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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