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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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김지은 동료 “안희정에 성폭행·성추행 당했다는 고충 전혀 못 들어”

안희정 전 충남지사(53·불구속)를 성폭력 혐의로 고소한 김지은 씨(33·전 정무비서)와 긴밀한 관계였다는 직장동료가 13일 “김 씨에게 안 전 지사로부터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했다는 고충을 듣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는 이날 오전 10시 5회 공판기일을 열고 안 전 지사의 경선캠프에서 청년팀장을 맡았던 성모 씨(35)의 증인신문을 심리했다. 성 씨는 김 씨 등 캠프 내 이른바 ‘청년 그룹’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특히 김 씨와 통화는 물론 스마트폰 메신저로도 평소 많은 대화를 주고받아 김 씨와 가장 가까웠던 인물로 알려졌다. 안 전 지사의 변호인단이 제출한 증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초부터 10개월 동안 카카오톡 100페이지, 텔레그램 18페이지 분량에 달하는 내용의 대화를 나눴다. 성 씨는 “충남도청 운전비서 정모 씨에게 당한 성추행 고민이나, 김 씨가 문재인 당시 대통령후보 본선캠프로 파견 갔을 때 한 유부남이 추근댄다는 고충을 상담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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