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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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중국 對美 무역흑자 비중 63.5%에서 95.8%로 급등

중국 해관총서 상반기 교역...전체 무역흑자 줄었지만 대미 무역흑자 13.8% 증가미중 무역전쟁 여파 미국산 대두 수입 억제 탓 대두 수입증가율 25.2%P 둔화미중 무역전쟁의 종전 조짐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중국의 전체 무역흑자에서 대미(對美) 무역흑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 상반기 95.8%로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상반기 63.5%에 달했던 중국 무역흑자의 미국 의존도가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취임 첫해인 지난해 중국를 상대로 사상 최대 무역적자를 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에 대중(對中) 경제제재 확대의 빌비를 추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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