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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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JYP 트로이카’ 김지민-박시은-신은수, 올 하반기 스크린-브라운관 ‘열일’ 행보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의 배우 김지민, 박시은, 신은수가 영화와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온다. 일명 JYP 트로이카 로 불리는 김지민, 박시은, 신은수는 올 하반기 나란히 새 작품을 통해 컴백을 예고했다. 가장 먼저 활동하게 되는 박시은은 오는 23일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에서 주인공 신혜선(우서리 역)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박시은은 KBS2 7일의 왕비 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은수는 영화 인랑 을 통해 두 번째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남북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이 선포된 뒤 혼돈에 빠진 2029년을 배경으로 한 인랑 에서 반통일 테러 단체인 섹트의 대원 빨간모자 소녀 이재희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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