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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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ays ago

[취재뒷담화] 삼바 질문 안된다는 금감원, 왜?

아시아투데이 이윤희 기자 = ‘삼바’ 질문 안된다는 금감원, 왜? 13일 오전 금감원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의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제재 발표에 대해 박권추 금감원 전문심의위원이 언론 백브리핑을 통해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금감원은 돌연 백브리핑을 취소했습니다. 자신들의 입을 닫은 것이 아니라 기자들의 입을 막아버린 겁니다. 언론 보도 등에서 ‘백브리핑’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겁니다. 기자회견장에서의 비공식 브리핑(백그라운드 브리핑)을 줄여 부르는 말로 ‘백블’이라고도 합니다. 기자들이 이 것을 공식 브리핑과 구별해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회견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공식 브리핑 이후 이어지는 백브리핑에서는 기자들의 자유로운 질문과 의견 개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금감원은 백브리핑 취소 이후 증선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와 관련해 결정한 내용을 존중한다고 했습니다. 전날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고의로 합작계약 약정사항을 재무제표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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