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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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LH, 충북대학교 내에 행복주택 조성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교 내에 행복주택을 짓는다. LH는 13일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충북대학교와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은 학교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대학생 특화형 행복주택으로, LH와 충북대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양 기관은 2016년 12월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한 후 작년 12월 합동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대학협력형 행복주택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대학교는 개신캠퍼스 내 약 4000㎡ 규모의 부지를 LH에 제공하고, LH는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총 150호의 행복주택을 건설하고 30년간 운영하게 된다. 해당 부지에는 교육연구시설과 행복주택이 복합적으로 설치될 계획이다. 교육연구시설은 학생지원센터, 세미나실 등으로 대학생들의 학업지원으로 위한 다양한 시설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행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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