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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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청와대 서울광장 퀴어축제 개최 문제 없어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청와대는 13일 서울광장에서 성소수자들을 위한 퀴어축제를 여는 것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대해 “행사개최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혜승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광장을 사용하려면 사용관리에 대한 서울시 조례, 시행규칙과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며 “퀴어축제는 위원회 심의 결과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또 “서울광장 사용은 청와대가 허가하거나 금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4일 처음 제기된 퀴어축제 반대 청원은 사흘 전 20만명이 참여함으로써 청와대가 공식 답변을 내놓아야 하는 기준인 ‘한 달 내 20만명 참여’ 조건을 충족시켰다. 해당 청원자는 “오는 (7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퀴어 행사가 열린다”며 “퀴어라는 이유로 시민의 공간인 광장을 더럽히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퀴어라는 미명 하에 벌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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