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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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장시간·철야 노동, 크런치모드…“구디의 등대지기가 되고 싶었다”

한겨레 는 창간 30돌 특별기획 ‘노동orz’를 통해 낮게 웅크린 노동자의 삶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서 낮밤을 바꿔 일하는 제조업체 노동자와 감정·감시 노동의 이중고를 겪는 콜센터 노동자, 법·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노동자, 기술 발달로 더 위험에 내몰린 플랫폼 배달대행 기사의 삶을 전해드렸습니다. 이번 장면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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