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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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진구, ‘프로메테우스’ 남주 캐스팅..하지원과 호흡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진구가 하지원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13일 진구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가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고 밝혔다. 프로메테우스 는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비핵화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현 국제정세를 기반으로, 비핵화 과정 속에서 해외로 파견된 북한의 핵 관련 핵심 과학자들이 송환 도중 사라졌다 는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드라마다. 진구는 프로메테우스 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주재 북한 대사관 무관 출신 탈북자 박훈 역을 맡았다. 박훈은 극중 국정원 요원 채은서(하지원 분)와 협력 관계에 있는 인물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연출할 예정이다. 최근 진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1회에서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태양의 후예 에서 서상사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진구는 이후 불야성 과 언터쳐블 까지 매 작품마다 선 굵은 연기력과 묵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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