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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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건보공단, 지역마다 만성질환 관리하는 ‘지역센터’ 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일 국정과제인 ‘동네의원 중심 만성질환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일차의료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일차의료지원센터는 현재 전국 16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건보공단은 이중 전국 7곳(서울 광진·노원·중랑구, 경기 고양, 대구 중·동구, 대전 동구)을 운영한다.

공단은 일차 의료기관에서 공단으로 의뢰된 만성질환자 교육을 위해 전문 인력(간호사, 영양사, 건강관리사)을 배치한다. 건강상담, 운동계획,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여 환자 스스로 만성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검진결과와 진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집중관리가 필요한 환자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조효석 기자 prome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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