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2 months ago

마지막 경기 앞둔 골든 볼 후보…모드리치·그리즈만·음바페 경쟁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골든 볼 후보들이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은 한 경기에서 보여줄 경기력에 따라 개인상 수상의 주인공은 달라질 수 있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15일 밤 12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에서 맞붙는다. 프랑스는 1998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에 이어 2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크로아티아는 사상 첫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 두 팀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키 플레이어의 활약이 절실하다.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들은 조국의 우승과 함께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 볼 수상도 욕심 낼 수 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의 발끝에 시선이 모아진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우승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다. 프랑스, 독일, 브라질, 스페인 등 스타 선수들을 앞세워 우승권 전력이라고 평가받는 팀들과 달리 대형 스타를 많이 보유하지 못한 크로아티아는 우승과 거리가 멀어 보였다. 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마지막

 | 

후보…모드리치·그리즈만·음바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