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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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JYP 트로이카 김지민·박시은·신은수, 하반기 영화X드라마 컴백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영화와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김지민, 박시은, 신은수가 대표 주자들이다.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춰 JYP 트로이카 라 불리는 이들은 올 하반기 나란히 새 작품을 통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건 명품 아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박시은이다. 그는 오는 23일 방영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에서 주인공 신혜선(우서리 역)의 어린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KBS 2TV 7일의 왕비 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은수는 영화와 드라마에 동시 출격한다.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받는 영화 인랑 을 통해 두 번째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신은수는 남북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이 선포된 뒤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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