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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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서울시, 5만3682개 건축물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는 화재안전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서울시내 건축물 5만3682개 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발생한 제천·밀양 화재 이후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조사는 1·2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1단계 대상은 찜질방·PC방 등 다중이용업소가 입주해 있는 건축물 1만5682개 동이다. 9일부터 시작해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2단계 대상은 시내 지하상가와 초·중·고·대학교 3만8천개 동이며 내년까지 점검한다. 소방시설 작동 여부부터 건물과 소방서 간 거리, 주변 교통 환경, 소방시설 관리 인력 등 인적·지리적·환경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정부가 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한다. 화재발생 시엔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활용할 예정으로 시는 DB를 바탕으로 시 차원의 화재위험성 평가 및 맞춤형 화재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한다. 소방·건축·전기 분야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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