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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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5 month ago

캐나다에 오니 아이와 있는 시간이 늘었다

우리(김병철, 안선희)는 10개월 동안 세계여행을 하며, 해외에 사는 한인 이민자들을 만났다.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 문화, 사람들 속에서 살아보는 것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삶의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기록을 공유한다.이성진(35세), 권세은(38세)- 가족 : 부부, 아들(4세)- 거주지 : 캐나다 토론토 2년- 거주 신분 : 취업비자*모든 내용은 2017년 4월 인터뷰 시점이 기준입니다.캐나다로 제빵을 배우러 가다이성진씨는 NGO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그러나 NGO의 속 모습이 정작 자신의 생각과는 다름을 느끼고 전업을 결정했다. 제빵을 배우기로 결심한 그는 2015년 아내, 아들(3세)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다. 당시 그의 나이는 33살이었다.-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이유는 뭔가요?성진 : 처음부터 아예 이민은 아니었고요. 일단 전업을 생각하고 제빵 유학으로 온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오더라도 1, 2년 나가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캐나다에 남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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