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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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C줌人]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이병헌에 밀리지 않는 존재감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토일극 미스터 션샤인 의 김태리가 확실한 존재감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미스터션샤인 에서 조선 최고 명문가의 영애 고애신 역을 맡았다. 고애신은 조부 몰래 한성순보와 독립신문을 읽으며 조국을 위해 뜻을 품은 뒤 총포술을 익히며 열강 사이에서 무너져 가는 조선을 지키고자 한다. 김태리는 그런 고애신은 때로는 귀엽고 사랑스럽게, 때로는 날선 카리스마로 묵직하게 그려나가며 방송 두 회만에 시청자를 설득했다. 9일 방송에서도 마찬가지. 이날 방송에서는 고애신과 유진 초이(이병헌)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임무를 받은 고애신은 표적을 확보, 처단하려 했다. 그러나 자신이 아닌 유진이 쏜 총에 표적이 쓰러졌고, 애신은 임무 완수를 위해 낭인들까지 처리한 뒤 자리를 떴다. 누군가의 발고로 미공사관에 조사받으러 간 고애신은 또 한번 유진을 마주쳤다. 둘만 있는 공간에서 유진은 고애신의 하관을 가리며 복면 여인을 떠올렸고, 고애신 또한 유진의 하관을 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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