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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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기도 유망 가구기업, 남미 최대시장서 401만 달러 수출 성과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경기도 유망 가구기업 8개사가 남미 최대 시장에서 401만 달러 규모의 수출길을 열고 돌아왔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0~13일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에서 열린 ‘2018국제가구전시회(ForMobile 2018)’에 경기도관을 마련,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남미 최대 규모의 가구·부자재 전시회인 ‘상파울로 국제가구전’은 남미 대표 전시회로써 격년제로 열린다. 9만㎡ 규모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총 37개국 650개사가 참가해 사무용가구, 생활가구, 가구부자재, 목공기계 등 다양한 제품들을 출품했다. 한국기업은 8개사가 참여해 경기도관을 구성했으며, 도는 원활한 판로개척 활동을 위해 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편도운송비 등을 50% 이내로 지원했다. 또한 초보 수출기업을 위한 바이어발굴 서비스도 이뤄졌다. 그 결과 총 138건 401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을 실시하고, 이중 123건 29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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