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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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ilbo - 5 month ago

남양주, 레지오넬라균 다중이용시설 집중검사

(이진호 기자)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레지오넬라증 감염예방을 위하여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집중검사를 실시했다.집중검사는 7월 9일부터 12일에 걸쳐 지역 내 물놀이장, 대형쇼핑센터, 요양병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17개소의 냉각탑수와 냉ㆍ온수 검사로 진행됐다.제3군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폐렴과 독감을 유발하는 급성호흡기질환으로 냉방기를 많은 사용하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이다.레지오넬라균은 25~45도에서 번식하며 주로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 샤워기, 물놀이장 등의 오염된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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