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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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교회에 생명력을] 하나님께 받은 놀라운 은혜와 용서, 우리 이웃과 나눠야


교회 역사상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 은혜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오해하거나 악용할 위험성은 항상 있어 왔다. 대표적인 것은 ‘구원이 오직 하나님 은혜의 선물이라면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오해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으므로 계속해서 죄를 짓고 사는 것이 오히려 은혜를 더하게 하는 것’이라는 궤변도 있다.

오늘날도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으므로 결국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식으로 칭의의 복음을 오해하고 악용하는 자들이 있다. 한번 회개하고 죄 용서를 받은 사람은 더 이상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칭의를 위한 회개와 성화를 위한 회개를 구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칭의를 통해 형벌을 면제받았어도 여전히 죄의 영향 아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화의 회개를 통해 계속 죄와 싸워야 한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배들도 평생 죄와 싸웠다.

구원의 은혜를 남용하지 말라

오늘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남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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