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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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올해도 음란으로 물든 퀴어축제, 불법 난무해도 팔짱만 낀 서울시


동성애자들은 14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퀴어행사에서 또 다시 음란성을 드러냈다. 서울광장이 ‘성(性) 해방구’로 변질될 만큼 불법행위가 난무했지만 서울시는 사실상 손을 놓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광장에는 남성 성기모양의 자위 도구, 남녀 성기 모양의 비누가 등장했다. ‘레즈비언 섹스토이 사용만화’ 등 음란물도 버젓이 판매됐다. 일부 참가자는 혐오감을 일으킬 정도의 과도한 복장을 한 채 광장을 돌아다녔다.

서울광장은 시민의 공적 공간이기 때문에 ‘서울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와 ‘서울광장 이용 준수사항’에 따라 물품 판매와 모금 음주행위, 애완견 동반 등은 일체 금지된다.

그러나 ‘큐토박스’ ‘SOGI 법정책연구회’ 등 80개 이상의 부스에서 책자 판매와 물품 판매, 후원금 모금 행위가 계속됐다. ‘러쉬’는 카드결제기까지 가져왔고 주최 측은 대놓고 후원행사를 벌였다. 음주행위도 곳곳에서 벌어졌고 애완견을 끌고 돌아다니는 참가자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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