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월드컵 결승 전반]크로아티아는 강했지만, 프랑스는 견고했다

프랑스가 리드를 잡았다.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전반전을 2대1로 미쳤다. 20년만의 월드컵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모두 깜짝 카드 없이 기존의 라인업을 그대로 내보냈다. 4-2-3-1을 내세운 프랑스는 지루 원톱에, 음바페-그리즈만-마투이디를 2선에 포진시켰다. 포그바와 캉테가 중앙을 지켰고, 에르난데스-바란-움티티-파바르가 포백을 이뤘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크로아티아 역시 4-2-3-1로 맞섰다. 만주키치가 최전방을 지켰고, 페리시치-모드리치-레비치가 2선을 만들었다. 라키티치와 브로조비치가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스트리니치-비다-로브렌-브르살리코가 포백을 구성했다. 수바시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세번의 연장을 치른 크로아티아가 예상을 깨고 초반 공세적으로 나섰다. 라인을 올려 전방부터 과감한 압박을 구사했다. 프랑스 진영에서 여러차례 볼을 뺏어났다. 크로아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월드컵

 | 

크로아티아는

 | 

강했지만

 | 

프랑스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