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3 months ago

폼페이오 북측, 실종 미군 유해 발굴 재개 합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15일(현지시간) 미군 유해 발굴 작업을 재개하기로 북한과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폼페이오 장관이 625 전쟁 당시 전사한 미군 유해송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판문점에서 열린 북미장성급 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북한이 실종된 미군 유해에 대한 발굴 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면서 이와 관련 월요일(16일) 북측과 추가 논의가예정돼 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이번 장성급 회담은 당초 지난 12일 열릴 예정이던 미군 유해송환 실무회담이 북측의 불참으로 무산된 뒤 북한의 유엔사령부 장성급 회담 개최를 제의를 미국 측이 동의하면서 성사된 것이다.유엔사-북한군 장성급 회담은 2009년 3월 개최 이후 9년 4개월 만에 열린 것으로, 양측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약 2시간 동안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됐다.송용준 기자 eidy015@segye.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폼페이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