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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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푸틴과 안보 손잡는 트럼프… 북핵-시리아 해법 머리 맞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이의 미-러 정상회담이 16일(현지 시간)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개최된다. 두 정상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 다자회의에서 잠시 만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양자회담을 갖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정상회담 장소인 헬싱키 대통령궁은 냉전 종식 무렵인 1990년 9월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만나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두 정상은 오후 1시부터 통역만 대동한 단독회담을 시작해 업무 오찬과 공동 기자회견 등을 가지며 3시간가량 북한 비핵화와 시리아 내전 등 지구촌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의제 하나하나가 해묵은 난제들이라 짧은 회담만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 시리아에서 북핵 문제까지 미-러 정상회담에 오를 의제는 사실상 ‘지구촌 난제 종합세트’라고 할 만큼 다양하다. 우선 양국은 시리아 문제에서부터 갈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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