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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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한국당 비대위장 ‘김병준 비토說’ 시끌

자유한국당의 내분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가까스로 비상대책위원장 후보 5명을 추렸지만 당내 계파 갈등으로 제대로 된 개혁 및 당 재건 논의는 시작도 못하고 있다. 한국당 잔류파와 바른정당 복당파가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의 거취 문제를 비롯해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등을 두고 사사건건 대립하면서 정부, 여당을 견제해야 할 제1야당의 역할은 실종된 상태다. ○ 김성태 “당이 무법천지” 한국당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또다시 쪼개졌다. 재선의 이장우, 주광덕 의원이 각각 환경노동위와 법제사법위 위원장을 지망한 일이 발단이 됐다. 김 권한대행은 잔류파의 거듭된 사퇴 요구에 이어, 3선 이상이 맡아온 상임위원장을 재선 의원들이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당을 혼란스럽게 만들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김 권한대행은 15일 “정파적, 정략적 의도가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 (기존 관행을 깨뜨려) 당을 혼란스럽게 할 이유가 무엇이냐. 당을 ‘무법천지’로 만드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은 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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