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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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靑, 최저임금 속도조절하나


문재인(얼굴) 대통령이 1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입장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수보회의에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피해를 보게 되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할 계획이다. 일요일에 소집된 청와대 현안점검회의에서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과 영향이 주된 논의 대상이었다.

청와대는 사용자 측과 노동계의 이해관계가 첨예한 만큼 최저임금 문제에 대해 최대한 신중히 접근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 등 신임 수석들이 이날 기자들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할 계획이었지만 결국 불참한 것도 이러한 청와대 기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내부에서는 2020년까지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겠다는 문 대통령의 공약 달성이 어려워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강조하고 있는 것도 청와대로서는 부담이다. 문 대통령도 지난 5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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