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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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유해송환 대화 매개로 종전선언 탄력 받나


미국과 북한이 15일 판문점에서 6·25전쟁 때 전사한 미군 유해 송환을 위한 회담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북·미 유해 송환 실무회담에 불참한 북한이 유엔군사령부 측에 장성급 회담 개최를 제의하고, 미 정부가 이를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미군 유해 송환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명한 6·12 정상회담 공동성명의 이행이라는 점에서 신뢰 구축의 의미가 있다. 유엔사와 북한 판문점대표부 간 장성급 회담 채널이 복원됐다면 비핵화와 연관된 종전선언 논의도 이뤄질지 주목된다.

한 외교 소식통은 “북·미가 예정대로 판문점에서 미군 유해 송환 관련 회담을 했다”며 “유해 송환 시기와 방식을 주로 논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회담 참석자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미국 쪽에선 마이클 미니한 유엔군사령부 참모장(공군 소장)이, 북측에선 같은 급의 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표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북한 판문점대표부 대표는 곽철희 소장이 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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