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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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홍영표 “삼성 자체를 표적 삼은 것 아니다”


여권이 경제지표 개선을 위해 연일 대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인 경제를 개선하기 위해선 대기업의 동참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아래 ‘당근과 채찍’을 병행해 압박하고 있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14일 페이스북에 “삼성에 속하지 않은 국민도, 삼성이 아닌 다른 작은 기업들도 반드시 잘살 수 있는 기회와 수단을 가져야 한다”며 “삼성과 같은 중요한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위기 극복에 함께 나서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한 포럼에서 “협력업체들을 쥐어짜고 쥐어짠 것이 오늘의 글로벌 1위 기업 삼성을 만든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홍 원내대표는 15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취지이지 삼성 자체를 표적으로 삼은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민주당 관계자도 “문재인정부가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3가지 축으로 경제 정책을 이끌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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