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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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가구업계 너도나도 “제품 안전성”


올해 가을 겨울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가구업계는 ‘라돈 침대’ 여파 때문인지 안전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몬스가구 김경수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인천 본사에서 개최한 2018 F/W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에 참석한 대리점주들이 한결같이 안전성 문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11일 품평회에는 전국 150여점의 에몬스 가구 대리점주들이 참석했다.

에몬스가구는 ‘마음까지 편안하다. 에몬스’라는 슬로건 아래 가을 겨울을 위한 신제품에 자연 소재를 그대로 사용해 안전성을 강조한 친환경 가구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대표 제품으로는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내추럴 감성을 담은 침실 시리즈 5종이다. 숲을 뜻하는 프랑스어 ‘라포레’ 침실시리즈는 마치 숲속에 와 있는 듯 자연스런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표현해 시각적인 편안함을 선사한다. 서랍재 내부는 삼나무로 제작해 도어를 열었을 때 삼나무의 피톤치드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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