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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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성진 국어교사 인권침해 조사요청

인천의 한 국어교사가 수업 중 교과에 언급된 내용을 풀이하는 과정에서 언급한 용어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성진 국어교사는 16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한 민원에서 “교사는 교과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소양을 갖추고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되어 있다”고 전제, “교원은 학부모의 부당한 간섭을 받지 않도록 보호를 받아야 하며, 교원에 대한 학부모의 불평처리는 교장과 관련 교사와의 충분한 사실 확인, 교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배려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교사는 “정당한 수업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의 민원에 의해 성희롱을 간주해 징계를 당하였기에 이 같은 조치가 정당한 교원의 수업권을 침해한 것으로 간주해 교권침해 여부를 교원 고충 심사를 통해 확인하고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이 교사가 제출한 민원이다.

2018년 7월 3일 오전 10시 10분 학교 카페 ‘커피나무’에서 학부모 민원의 내용은 세 가지로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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