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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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요리스가 또” 결승전답지 않은 실수로 실점


프랑스의 수문장 위고 요리스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하며 골을 내줬다. 세계 최고 무대와 어울리지 않는 플레이였다.

요리스는 16일(한국시간)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결승전에서 후반 23분 백패스를 받은 뒤 다가오는 상대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의 압박을 피하려다 공을 빼앗겨 실점했다. 올바르지 못한 판단력과 낮은 집중력으로 볼 처리가 늦어 발생한 실수였다. 4-1의 큰 점수 차이로 앞서 있던 상황에서 발생한 실점이었지만, 경기를 리드하던 프랑스의 기세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번 월드컵에서 12개의 세이브를 기록한 요리스는 팀을 결승까지 이끌며 최고의 골키퍼에 수여하는 ‘골든 글러브’에 근접해 있었다. 8강 우루과이전에서는 골문 구석으로 향한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의 헤더를 반사적으로 막아내며 득점에 가까운 슈퍼세이브로 찬사를 받기도 했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의 이해하기 어려운 실점으로 골든 글러브를 벨기에의 티보 쿠르투아에게 양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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