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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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지코, 첫 단독콘서트 티켓 오픈…예매 전쟁 예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래퍼 지코가 첫 단독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지코는 16일 예스24를 통해 오는 8월 11일,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 예정인 첫 단독 콘서트 ZICO King Of the Zungle Tour in Seoul 의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King Of the Zungle 은 지코가 2011년 데뷔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지코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코는 블락비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로서 한국 음악씬에서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보여왔다. 무대 위에서만큼은 남다른 포스를 발산하는 지코가 자신만의 음악과 감성으로 가득 채워 블락비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King Of the Zungle 은 지코가 공연 타이틀 및 콘셉트 기획 등 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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