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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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해외직구 노린 마약…국제우편 밀반입 규모 4배 껑충

올해 상반기에만 200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해외직구를 이용한 개인용 밀반입도 큰 폭으로 늘면서 국제우편특송을 이용한 마약류는 지난해 밀반입량의 4배 넘게 급증했다.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마약류 단속 건수는 총 352건으로, 중량과 가격 기준으로 보면 146.9kg, 2천33억원 상당이다.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건수는 64%, 중량은 409%, 금액은 386% 각각 증가한 것이다.품목별로 보면 필로폰이 60.1kg으로 가장 많았고 대마류 19.0kg, 코카인 8.2kg 등 순이다.이중 필로폰 적발량은 국민 20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다. 최근 3년 내 최대 적발실적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적발된 규모를 넘어섰다. 이 추세라면 올 한해 적발량이 최근 10년 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경로별 적발 건수는 국제우편이 193건(55%)으로 가장 많았고 특송화물(1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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