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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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남도, 가축 진드기 매개 질병 예방관리 비상

【창원=오성택 기자】 지난 12일 부산에서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으로 사망한 환자의 반려견에서 SFTS 바이러스 항체가 검출됨에 따라 경남도가 가축의 진드기 매개 질병 예방대책에 나섰다. 16일 경남도에 따르면 18개 시 군과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련기관에 진드기 매개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축산농가 예방수칙 등의 방역대책을 긴급 시달하는 등 질병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SFTS는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 소피 참진드기에 물린 사람과 가축이 함께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질병을 매개하는 진드기는 4월~11월 사이 활동하며, 주로 5월~8월 사이에 SFTS 발생이 집중되고 있다. 도는 올해 예년에 비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옴에 따라 진드기가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하고 진드기 서식지인 산과 들판의 풀숲 및 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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