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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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전남도, 전통시장 화재 보험료 지원 본격 추진

【무안=황태종기자】전남도는 전통시장 화재안전망 구축을 위해 김영록 도지사가 공약했던 전통시장 화재 보험료 지원 사업 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화재가 발생하면 인근 점포로 확산, 대형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 여수수산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시장이 전소됐다. 특히 전남 전통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설시장(75%)의 경우 소유 주체인 시 군에서 시설물에 대한 보험만을 가입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공설시장 상인들은 영업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통시장 화재 발생에 대비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상인들의 생계 지원을 위한 보험 가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도는 대형화재 위험이 큰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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