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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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김동연 “두자릿수 최저임금 인상, 혁신성장에도 영향”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최저임금 인상 속도에 대해 “하반기 경제 운용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대로 한국은행 본부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비공개 조찬회동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김 부총리와 이 총재와의 일문일답. -내년도 최저임금이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합리적 속도라고 보나. “(김동연)소득분배나 양극화문제, 또 취약계층에 있는 근로자들을 볼때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최저임금이 오른 것에 대해서 이해한다. 그렇지만 경제를 운용하는 입장에서 하반기 경제운용에서 이번에 최저임금 올린 것이 부담으로 작용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선 지금 최저임금에 따른 금년도의 일부 연령, 업종의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사업자의 부담능력에 대한 우려도 있다. 또 지금 시장과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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