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프랑스 우승 오심 덕?…한준희·박문성“그리에즈만 연기에 심판 낚였다”

박문성 SBS 스포츠 해설위원이 16일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사무실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을 관전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박 해설위원은 이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차범근 감독님 사무실에서 지인들 20~30명이 모여서 단체 관람을 했다. 그런데 저는 모인 분들이 발칸의 후예들인 줄 알았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프랑스가 볼을 잡거나 슈팅을 하면 ‘안 돼!’, 크로아티아가 슈팅을 하면 ‘와!’ 이랬다”면서 프랑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득점과 관련해 ‘오심이야, 저거!’ 등의 지적이 나왔다고 말했다. 앞서 프랑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의 자책골로 첫 득점을 올렸다.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은 전반 18분 프리킥을 얻어낸 뒤 왼발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에 수비에 가담한 크로아티아의 공격수 만주키치가 공중볼을 경합하려고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프랑스

 | 

…한준희·박문성“그리에즈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