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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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6 month ago

고성희 “딱딱한 스토리 걱정보다 인간적 캐릭터에 더 끌렸죠”

배우 고성희(28)가 최근 종영한 KBS ‘슈츠’에서 법무법인 강and함의 법률보조 사무 주임 김지나 역을 당차게 소화해냈다. “제 성격이 직업 특성과 안맞아 고민이 많아요”라고 말하는 고성희는 하나씩 부딪히면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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