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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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태풍만 오면 월파” 제주도, 한림항 방파제 보강 242억원 투입

[제주=좌승훈기자] 제주도는 오는 8월부터 2021년까지 국비 242억원을 들여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북방파제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림항은 1968년 연안항으로 지정된 후 지금까지 계속 확장 개발사업을 해왔으나, 시설이 노후하고 협소해 태풍에 취약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특히 태풍 시 월파로 인한 항내 정온 유지가 어려워 접안은 물론 항내 안전 운항에도 불편을 겪어 왔다. 한림항 어항구 어선수리소 서쪽과 상항구 선회장의 경우, 선박이 대형화 되면서 수심이 확보되지 않아 간조 시 2000톤급 화물선은 물론 어선들도 운항에 어려움을 겼어 왔다. 제주도는 이에 따라 북방파제(1578m)에 대해 테트라포트(537m. 12.5~32톤)와 상치 콘크리트(896m, 높이 1m~2.5m)를 보강할 계획이다. 수심 확보가 되지 않은 어항구 서쪽과 상항구 선회장 주변에 대해서는 준설 공사를 통해 적정한 수심을 확보할 예정이다. 김창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한림항 북방파제 보강공사가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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