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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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중·EU,16~17일 베이징서 정상회담…EU,中의 ‘반미연대’ 일단 거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비롯해 캐나다, 멕시코 및 유럽연합(EU) 등과 관세폭탄을 주고 받으며 전면적인 무역전쟁에 돌입하자, 중국은 16~17일 베이징(北京)에서 중국·EU 정상회의를 여는 등 EU와의 반미동맹 구축을 모색하고 있다. 정상회담에는 EU 측에서 장 클로드 융커 집행위원장, 도날트 투스크 EU정상회의 상임의장 등이 참석한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의하면 EU의 자문기구인 유럽경제사회위원회(EESC)의 루카 자히에르 대표는 최근 SCMP와의 인터뷰에서 “EU는 무역전쟁에서 중국과 연합전선을 형성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중국이 추진하는 반미동맹에 합류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다. 루카 대표는 “우리는 트럼프(관세정책)에 동의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랑 힘을 합쳐 미국을 공격하고 싶지는 않다”라며 “유럽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반대한다고 해도 미국은 유럽에게 여전히 중요한 정치적 경제적 파트너”라고 했다. 그는 또 보호무역주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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