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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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해남군 사계절 전지훈련지로 떠오르다

해남/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국 해남군이 사계절 전지훈련지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9월 하계 전지훈련에 6종목 93팀 연인원 1만1000여명이 지역을 찾는다. 우선 이달 23일부터 15일간 근대 5종 청소년 대표팀이 전지훈련을 시작하고 이어 전국 초등 배구 10여개팀이 동백체육관에서 훈련을 한다. 다음 달에는 검도 국가대표팀과 중·고등부 검도팀, 9월에는 펜싱 국가대표 후보팀 등 15개팀 150여명이 방문한다. 군은 해남이 동계훈련을 뛰어넘어 사계절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이유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맛깔스런 음식, 무엇보다 적극적인 시설확충과 꾸준한 대외 홍보를 통한 수년간의 노력을 꼽는다. 지역에는 육상트랙과 천연 잔디구장을 갖춘 우슬경기장, 3면의 축구전용구장, 전국단위 대회를 치룰 수 있는 우슬 체육관과 동백 체육관 등이 우슬체육공원내에 집약돼 있으며 수영장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등 각종 체육시설들이 지속적으로 확충됐다. 지난해 전국단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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