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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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청년기고] 아프리카에서 비는 축복일까

한국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했다.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장마와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올해도 역시나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정부에서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붕괴 위험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추진한다고한다.재난이 발생했을 때 재난을 통제할 관리본부가 있고 이를 뒷받침할 국가 인프라가 있다는 사실이 새삼 다행스레 느껴진다.



[청년기고] 아프리카에서 비는 축복일까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외사업본부 윤남희 대리
하지만 아프리카나 몇몇 아시아 국가는국가적 인프라가 굉장히 열악하다.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상하수도 시설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태풍이 발생한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지역의 국제뉴스를 보면 엄청난 물살에가옥이 침수된 장면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갑자기 폭우가 내린 탓도 있겠지만,폭우 전에 재난을 대비할 수 있는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이러한 국가에 비가 쏟아지면 비는하수도 시설로 흘러 들지 못하고 한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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