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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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식약처, 삼계탕 조리때 캠필로박터 식중독 조심 당부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늘어나는 여름철에는 캠필로박터 균에 의한 식중독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16일 당부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캠필로박터균은 닭, 칠면조, 돼지, 개, 소, 고양이 등 야생동물과 가축의 장관에서 흔히 발견되는 균으로 사람에게도 전염된다. 여름철 캠필로박터균 감염은 생닭을 손질하는 과정에서 많이 발생한다. 생닭을 씻는 물이 옆으로 튀어 다른 식재료를 오염시키거나 생닭을 담았던 조리기구에 날것으로 섭취하는 과일과 채소를 담아놓을 때 교차오염이 일어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캠필로박터균 식중독 환자는 2013∼2017년 5년간 2458명이 발생했고, 이 중 1019명(41%)이 7∼8월에 나왔다. 이는 기온이 높은 여름에 캠필로박터균이 쉽게 증식하는데다 삼계탕 등 보신용 닭요리 섭취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생닭을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보관해야 한다. 밀폐하지 않은 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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