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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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제주 예멘 난민신청자 7명 출도 허가…17명은 자진출국

제주에서 난민신청을 했던 예멘인들 중 17명이 자진 출국하고 7명이 출도 제한이 해제돼 육지로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올들어 무사증(무비자) 제도를 이용해 제주를 찾은 예멘인은 561명으로 이 중 549명(남성 504명?여성 45명)이 난민 지위 인정 신청을 했다. 이 중 지난 4월 30일 법무부의 출도 제한 조치가 내려지기 전 제주를 빠져나간 이들을 제외하고 총 490명이 제주에서 난민 심사를 받게 됐다. 이 중에는 7세 미만 5명과 7~17세 9명 등 미성년자 14명이 포함됐으며, 가족단위로도 총 11가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이 중 7명이 출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이후 다른 지방으로 빠져 나갔다. 이들 중 4명은 한 가족으로 자녀 2명(3?5세)을 포함하고 있는데다 육지에 다른 가족이 있어 가족결합을 이유로 제한 조치를 벗어날 수 있었다. 또 다른 1명은 질병 치료가 필요한 임산부여서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출도가 허락됐다.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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