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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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후반기 첫판 외국인선발 8명 출격, 토종은 양현종,문승원

17일 후반기가 시작된다. 16일 각팀은 후반기 첫 경기 선발을 예고했다. 시즌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후반기를 열어젖힐 첫판 역시 외국인 선발이 압도적으로 많다. 개막전은 삼성 라이온즈 윤성환을 제외하고 모두 9명의 외국인 투수들이 선발로 나섰다.17일에는 타일러 윌슨(LG 트윈스)-에릭 해커(넥센 히어로즈), 브룩스 레일리(롯데 자이언츠)-세스 후랭코프(두산 베어스), 로건 베렛(NC 다이노스)-문승원(SK 와이번스), 리살베르토 보니야(삼성 라이온즈)-양현종(KIA 타이거즈), 키버스 샘슨(한화 이글스)-라이언 피어밴드(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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