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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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6 month ago

케이크 두고 세정제로 진열장 청소…스타벅스 매장 논란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이 진열장 속 케이크를 모두 빼지 않고 세정제를 뿌린 뒤 청소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 측은 열심히 하려는 의욕에 차서 실수했다고 해명했지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소한 직원의 마인드가 문제라고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스타벅스 A매장 파트너(바리스타 직원)가 오후 7시쯤 케이크 진열장 안쪽 유리에 세정제를 뿌리며 청소 중인 모습이 손님 B씨에게 발견됐다.진열장은 1, 2, 3층으로 구성됐으며 각 층에 케이크가 놓인다. 3층 유리를 닦던 직원은 해당 층의 케이크를 모두 뺐으나 나머지 층의 제품은 그대로 뒀다. 선반이 놓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아치형인 앞 유리를 생각하면 뿌려진 세정제 성분이 공기 중을 떠돌다 아래쪽 케이크에 묻을 가능성도 아예 무시할 수 없다.유리세정제는 계면활성제 등의 화학 성분으로 만들어진다. 농약이 아닌 일반 세제 등에 사용되는 양은 매우 적고 순하지만, 높은 농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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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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