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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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이미림, 마라톤 클래식 공동 5위…수완나푸라 첫 우승

이미림(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이미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 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쳐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전날까지 공동 5위였던 이미림은 마지막 날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했다.전인지(24)와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30)도 3라운드까지 공동 5위를 달렸다. 그러나 전인지는 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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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수완나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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