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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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fn-이 사람] 스물셋, 죽기로 결심하다 저자 조은수 여행작가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이 나에겐 여행의 동력이 됐다. 꼭 여행이 아니어도 된다. 주체적인 삶을 살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방황하는 자신을 되잡으려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어떻게 사는지, 그들의 모습은 어떤지가 궁금해 무작정 편도티켓 한 장을 끊고 아프리카로 떠났다. 길었던 머리도 사내아이처럼 짧게 잘랐다. 그렇게 1년이 가까운 시간 계속된 여행은 또 다른 도전을 위한 시작이 됐다. 스물 셋, 죽기로 결심하다 의 작가 조은수씨( 사진)의 삶은 19살 시절 오빠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뒤 줄곧 존재에 대한 물음과 함께였다. 대학에 입학한 뒤 누구보다 밝았던 그의 모습 뒤에는 삶에 대한 궁금증이 항상 자리하고 있었다. 이내 그는 그 답을 타인의 삶에서 찾기로 결심했다. 아프리카로 떠나게 된 계기였다. 조씨는 10개월간 수단과 에티오피아, 케냐, 마다가스카르, 우간다, 르완다, 탄자니아, 콩고민주공화국 등 8개국을 여행했다.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사기꾼을 만나기도 했고,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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