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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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최저임금 인상, 정부·최저임금위 무지함의 결과물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이하 전편협)는 16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 “현 사태는 5인 미만 사업장의 현실을 외면한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의 무지함의 결과물”이라고 주장했다. 전편협은 “최근 2년간 29%에 이르는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은 5인 미만 영세자영업자에게 유례가 없는 살인적 행위로 편의점 업계는 존폐의 기로에 서있다”며 “현 최저임금제도는 5인 미만의 생계형 사업자와 근로자간 협력과 신뢰관계를 무너뜨리고 소득 양극화만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최저임금 인상 결정으로 사업장이 체감하는 실질 임금은 정부와 노동계가 주장하는 시간 당 만원을 넘어서게 됐다”며 “이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업종별,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차별’이 아닌 ‘차이’로 인정해야 한다. 숙련공과 비숙련공·단순노동과 격무·지역에 따른 소득·소비 수준을 ‘차이’로 접근해야 하며 최저임금 수준 결정을 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강제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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