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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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콘진, 美 콘텐츠 시장서 활로 모색 위한 연결고리 찾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미국 LA 마지아노스에서 국내 콘텐츠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글로벌 엔터 비즈니스 교류회 를 열었다. 이 날 교류회에는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 게임빌-컴투스, 넷마블을 비롯해 SM, YG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손꼽히는 디즈니, 드림웍스, 파라마운트, 비키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게임 IP를 활용한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OSMU(One Source Multi Use) 확장 전략 을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넥슨, 게임빌 컴투스, 넷마블, 펄어비스 등의 주요 임원이 패널로 참석해 각 사가 보유한 IP와 현지 생존전략을 소개했다. 미국 진출의 대표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메이플 스토리2 ▲자이언트 워 ▲배틀 그라운드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되짚으며 참가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현장에 참석한 워너 브라더스 미셸 카네코는 LA는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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